이건 정말 대박이네요. 작가님이 작정하고 쓰신거같아요. 준원이가 돌아가신 어머니한테 감사하다는 말 듣는데 와 정말 배덕감이 장난아닙니다. 역시 리페일님 공다운 집착이에요. 그런 아슬아슬한 긴장감속에서 1권이 끝나서 2권을 안펼수가 없네요.
외전도 사랑스러운 커플이네요 결혼하고나서 더 꽁냥꽁냥거리는거같아서 좋아요 플린 휴고 영원히 사랑만 하기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