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이 직진하는게 좋아서 너무 취향의 작품이었어요. 임신하는 부분도 너무 재밌었구요. 잘 봤습니다.
본편이 살짝 아쉽게 끝나서 외전 기다렸는데 나왔네요. 이런 행복한 후일담을 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