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자님표 연하공 미인수는 언제봐도 너무 재밌습니다. 수가 상처가 많은데 마지막에 이쁨 받아서 너무 좋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공시점이라 후반부에 공의 애절한 느낌이 그대로 와닿았어요.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수가 너무 귀여워요. 아직은 둘 사이 진전이 안보이지만 이제 첫만남이니까 뒷편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