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 속 가짜 신부 리뷰입니다. 제 첫 로맨스소설입니다. 재정가이벤트로 시작해요. 남주가 하드캐리한 소설이에요.남주가 진짜 진짜 벤츠입니다. 소설이기에 있을법한 남주에요. 개연성은 그래도 있는편이고 씬도 알차네요. 외전까지 봐야 비로소 끝난느낌이었습니다.
그웬돌린님의 독이든케이크 리뷰입니다. 달달한이야기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그웬돌린님소설이면 믿고보니까..공수시점 둘다 나와서 좋았어요. 서로가 반하는순간을 서술하다니 최고입니다. 표현도 감성적이에요. 근데 엔딩이 아쉽네요. 뭔가 어설프게 끝난느낌이라..외전이 더 필요하지않나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