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외전인가요 채이는 여전히 사랑스러워서 좋았습니다
본편 초반에 츤데레능소는 어디갔는지 사랑꾼이 다 됐네요. 계속 챙겨주고 하루 또 임신하면 힘들까봐 피임하는거 너무 귀여웠어요. 이대로 끝나면 너무 아쉬울거같아요 다음편 더 주세요ㅠㅠ
다른플랫폼에서 판중이길래 아쉬웠는데 알라딘에서 재출간해서 구입했습니다. 어피님 특유의 미인공 미남수라 보는내내 작화가 황홀했어요. 공은 계속 수를 좋아했고 수는 자기환경때문에 솔직하지못하다가 해피엔딩이 되는 내용이네요. 단권이라 짧아서 아쉽지만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