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클리셰물이에요. 정략결혼으로 공수가 만나서 계약을 맺게되고 적정 선 유지하다가 서로 좋아하게되는 이야기요. 뻔하고 아는내용이 더 재밌는법이죠. 그게 이 소설이에요. 수도 성격이 밝고 햇살같아서 공도 스며들게됩니다. 재탕 자주 할거같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많은 병약수를 봤는데 이렇게 아파하는 과정이 자세하고 리얼하게 적힌 소설은 처음 봤어요 그래서 더 슬프네요.자꾸 이입하게 되면서 둘의 행복만을 빌게됩니다. 키워드보고 예상했지만 정말 많이 찌통입니다.마음의 각오하고 보셔야할거같아요ㅠ 눈물 한바가지 흘렀네요
로맨스소설은 잘안읽었는데 재밌어보여서 샀어요. 단편이라 짧지만 내용이 아주 알차네요. 남주가 너무 벤츠예요. 직진하기만 하고 다정해서 너무 좋았어요 재탕 자주 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