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분량이 짧아서 그런지 L의 느낌은 적었어요. 공의 성장기느낌?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마지막쯤에 공수 사랑이 이루어지고 끝나서 너무 아쉬웠던거같아요. 외전에서 그나마 조금 해소되긴하는데 아직 모자릅니다 외전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단권인게 유일한 단점인 소설..설정도 매력적이고 중간중간 보여주는 모습들이 너무 재밌습니다 .이렇게 임신하고 끝나다니요 제발 외전을 더 주세요 세같살하는 외전이 보고싶습니다.이왕이면 공시점으로요.
포르테 작가님 소설만 읽게 되는 느낌이에요. 인외남주에 뱀파이어라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소설도 무난하게 읽었네요. 황태자때문에 bl요소도 있어서 전 2배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