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동십오님 특유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길남이주 가족들도 참 좋은사람들같아요. L도 충만하고 단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소설입니다. 잘 봤어요.
공이 고양이로 변하는 소설은 별로 없던데 저는 좋았어요. 공도 수도 사랑스럽네요. 잘 봤습니다.
외전까지 보고나서야 비로소 끝난느낌이었어요. 둘만의 사랑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