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기억을 잃어서 공이 맘고생을 많이 하게되는 2권이네요 그래도 조급해하지않고 천천히 다가가서 다행입니다 마지막까지 잘봤어요 최근에 본 청게중에 제일 재밌었습니다
외전에서 수가 걱정하는게 현실적인 부분이 있어서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클리셰물이라 좋았어요 도윤후가 지우 전남편 질투하는부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재탕 자주 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