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도 그랬지만 2권 읽는내내 공시점이 간절했습니다. 수는 정말 안쓰러운데 공 생각을 모르니 아리송했어요. 얼렁 진서가 기억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리페일님 소설중에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공인 이주헌이 정말 평범하지않고 또라이라서 흥미로워요. 작가님이 공식으로 금쪽이라고 평가하셔서 더 재밌는거같습니다. 많은 후회공이 있지만 이런 후회공은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