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까칠고냥이수네요. 과거에 공은 어린수 보자마자 반해서 선물 바꿔줬다는부분이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재회까지 했네요. 공이 질투도 하고 둘의 티키타카가 너무 좋았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공시점으로 보니까 새롭게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안타까웠어요. 잘봤습니다만 다른분들이 말하는것처럼 외전이 더 필요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