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식당님의 캔디맨 리뷰입니다.타플랫폼에서 넷카마수가 나오는 게임물을 읽어보고 찾는도중에 이게 유명하다고 추천받았습니다. 근데 또 마침 재정가를 하더라구요. 바로 구매했습니다. 넷카마수가 공한테 제대로 코꿰인 얘기네요.수가 남자인거 들키고도 공을 오빠라고 부르는게 좀 호불호 갈릴수는 있을거같은데 전 좋았어요 ㅎㅎ유치한 내용인데 필력이 이걸 이겨냅니다. 웹툰도 있다고 하는데 보러가야겠네요.
블랙앤그레이 리뷰입니다. 사실 떡대수는 제가 기피하는 키워드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사람들이 인생작으로 꼽아서 구입하게됐습니다. 결론은 안사면 후회할뻔했어요. 유찬 준걸 둘다 너무 매력있습니다. 유찬이 자기감정 자각하는데 멀어질까봐 그냥 포기하고 거리두니까 준걸이 더 애타면서 썸타는데 너무 설레요. 사귀게된이후도 너무 좋구요 재탕 자주 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