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렇게 유치한 초딩공 좋아하는거같습니다. 윤선화가 너무 웃겨서 재밌어요.
계자님표 연하공 미인수는 언제봐도 너무 재밌습니다. 수가 상처가 많은데 마지막에 이쁨 받아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