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의 행방을 찾는 귀여운 신혼부부이야기였습니다 짧지만 달달해서 킬링타임용으로 딱이었어요 남주가 장난꾸러기같아서 너무 귀여웠습니다 여주도 순진하고 귀여워요 달아서 이썪는줄 알았네요
수많은 오메가버스 캠게를 봤지만 음대 배경으로 한건 처음 봤어서 처음 시작이 독특했습니다. 거기에 리셋파트너 소재도 처음이라 신박했구요. 설채우도 가난해졌지만 열심히 사는 모습이 멋있었고 범의건도 처음부터 채우한테 반했으면서 입덕부정하는게 웃겼어요 마지막에 꼬륵이까지 너무 완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