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오메가버스물의 시조물같다는 댓글을 본적이 있는데 그말이 정말 딱이네요. 서사도 탄탄하고 작화도 기복없이 좋아서 즐겁게 봤습니다. 쿠로한테 반전이 있을줄 몰랐는데 과거는 너무 슬펐네요. 역시 인간이 가장 잔인한거같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신작이 기다려져요.
크리스마스에 찾아온 깜짝 선물같은 외전이었습니다. 원영태준은 오해하기도 하고 섭섭해하기도 하고 정말 말그대로 연애를 하고있어서 보기 좋아요. 팥죽이도 여전히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