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승이 후회하게되는 4권이네요. 진서도 계속 철벽치다가 마지막에 받아줍니다. 개인적으로 달달한 부분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이제 외전만 남았네요.
여진서가 기억을 다 되찾게 되고 임신튀하네요. 기승전결의 전 부분 같습니다. 주태승도 후회 마일리지를 쌓은만큼 업보빔 맞구요. 4권에서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1권도 그랬지만 2권 읽는내내 공시점이 간절했습니다. 수는 정말 안쓰러운데 공 생각을 모르니 아리송했어요. 얼렁 진서가 기억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