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용자체는 특별한거 없는 클리셰 내용이었지만 작화가 최고네요. 상처가 있는 공이 얼떨결에 수와 연인인척 하는데 정말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에요. 서로에게 천천히 감기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잘 봤어요.
없어서 못보는 역하렘 게임물이라 재밌게 잘봤습니다. 여주가 내뱉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웃겨요. 재탕 자주 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