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컨데 BL만화중에 최고예요. 작화면 작화, 스토리까지 빠지는게 없어요. 본편도 좋았는데 외전도 여전히 달달하네요. 주기란은 연상공답게 어른미가 넘치고 백선경은 너무 이뻐요. 둘이 주위사람들에게 애인이라고 소개하는것도 너무 좋습니다. 결혼식외전 기다릴게요 작가님ㅜ♡
라휘작가님의 형과 나 오리지널 리뷰입니다. 다른 형과나 시리즈도 재밌게 봤는데 오리지널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역시 라휘님 작가님 작품님답게 실망시키지 않네요. 재밌어요. 공은 연예인이고 수는 연예인이 되기전 일반인으로 나오네요. 씬도 너무 좋았습니다. 지원이도 너무 귀여워요. 외전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BL 명작중의 명작, 패션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리뷰입니다. 패션을 인생작으로 꼽으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 본편 6권뿐이라 아쉬웠는데 몇년뒤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일태의 메인커플만 나오는게 아니라 서브커플인 크리스와 리하르트가 나와요. 배틀호모답게 티키타카가 많아서 좋았어요. 사건도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 크리스와 태의의 시너지가 좋다고 생각해요. 둘이 같이 있는거보면 힐링되는 느낌이네요. 일태의관계도 본편보다 단단해져서 진짜 커플로 완성된 느낌입니다. 특히 외전에서는 달달함이 장난아니네요. 다심도 역시나 후회없는 지름이었습니다.
작가님 외전 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