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체 출판사에서 나온 카르페작가님의 지극히 드라마틱 세트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대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유명한 작품이라 아묻따 구입했습니다. 무려 떡대공이 중년수한테 오빠라고 부르는 소설이에요. 멍청한공의 매력에 눈을 떴습니다. 가볍게 보기조은 로코입니다. 배우수 스폰서공 취향이신분들은 꼭 보세요
첫리뷰를 쓰게됐네요 서루지님의 사십오도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작품인 보이스를 읽고 관심있어서 찾아보다가 표지도 수채화같고해서 아묻따 구입했습니다. 수가 귀가 안들린다는 설정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최근에 읽은 소설중에 공이 청각장애가 있는 공이었거든요. 그소설은 어두운부분이나 주위환경이 눈물났는데 사십오도는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달달한 위기가 없는 소설입니다. 공이 다정하고 멋있으며 수가 사랑스러워요. 킬링타임으로 딱 좋은소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