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루나 외전 리뷰입니다. 표지에 홀린듯이 구매했네요. 보통 미남공 미인수 조합이 많은데 이 소설은 미인여우공 미남수(강수)조합입니다. 청게 과거시점이 너무 좋았어요. 유일이 한한테 빠지는 과정이 너무 설렜습니다. 11년이라는 오랜시간 삽질하는데 그만큼 보상이 돌아오는 엔딩이었어요.
짧지만 재밌게 봤어요. 공인 현진이 질투만 봐도 시간이 잘가네요. 천원단권이지만 계속 연작으로 나오나봐요. 순수의 타락도 재밌게 봤는데 순수의 혼란 순수의 변곡은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됩니다.
집착광공의 9번 오메가 5권 리뷰에요. 옆플랫폼에서 연재하던 소설이죠. 그때는 이름만 들어봤는데 알라딘에 출간했길래 구입했습니다. 표지도 꽤 이쁘네요. 소설빙의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마냥 달달한 로맨스물이라 좋았습니다.윌리엄도 귀여웠고 저에게는 꽤 괜찮은 미인공X미인수조합의 킬링타임 소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