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수가 기억상실을 당한상태로 시작돼요. 깨어나니까 처음보는 공이 나타나고 자기 남친이라는데 진짜 애인이 되는내용입니다. 알고보니 공이 첫눈에 반했어서 계략을 짠거였는데 클리셰지만 최근에 잘없는내용이라 재밌게 봤어요 외전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감성 하이틴 느껴보고싶어서 선택한책입니다. 짝사랑공에 동정공 순정공이라 너무 좋았어요. 수가 눈치없고 명랑해서 공이 더 휘둘리는감이 없지않아있었네요. 마냥 귀엽게보기좋은소설이에요. 로코땡길때 자주 재탕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