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플랫폼에서 판중이길래 아쉬웠는데 알라딘에서 재출간해서 구입했습니다. 어피님 특유의 미인공 미남수라 보는내내 작화가 황홀했어요. 공은 계속 수를 좋아했고 수는 자기환경때문에 솔직하지못하다가 해피엔딩이 되는 내용이네요. 단권이라 짧아서 아쉽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전남친 똥차에서 재벌공 벤츠로 갈아타는얘기라 좋았습니다. 남주도 절륜하고 재밌게 봤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종종 재탕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