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물 좋아하시는분은 꼭 읽으세요. 임신육아과정이 많이 차지합니다. L도 빵빵하게 있구요. 대학생 공수인데 아이부터 가지는 선임신물이에요. 원나잇으로 생긴 아이때문에 어쩔수없이 동거하게되는데 사랑에 빠지게 되는 클리셰물이에요. 수가 사랑스럽고 공도 나중에는 발닦개됩니다.
벨무협물이 귀한데 내숭떠는 미남수와 문란공이 나온다고 많이 추천받았습니다. 출간된지도 오래됐고 급하게 샀어요. 문란공이라고는 하지만 수에 대한 감정을 자각한후로는 수랑만 관계를 가집니다. 서브커플도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소설이 재정가에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도망수 이분야갑 원경과 뱉은만큼 나중에 업보 쳐맞으실 정훈이가 나옵니다. 사실 저는 자솜 연작인 당신의 숨은시다를 먼저 봐서 정인이 아빠들이 어떻게 정인이를 낳았는지 궁금했어요. 당숨시는 자솜에 비하면 로코더군요. 그래도 수가 도망 잘쳐서 무척 통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