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관계도 깊어지고 결혼까지 약속하네요 서로에게는 정말 구원 그자체인 커플이었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외전만 남아서 아쉽긴한데ㅠ
드디어 둘이..그걸 합니다. 호진이네 고향에 내려가서 가족도 만나고 호진이 친구 결혼식에도 참석하는데 여기 에피소드가 재밌고 감동적이에요ㅋ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드디어 호진이와 정인이가 사귀네요. 처음에는 정인이가 밀어내나싶었지만 역시 호진이가 성공했네요 간질간질한 연애 시작이라 더욱더 재밌어진 3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