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신혼에 살림까지 그래도 노 모럴 시리즈는 영원해야한다
강세헌 왜 이렇게 멋있지... 인간적인 강세헌의 모습을 마주하는 게 상당히 낯설면서도 보호해주고 싶은 심리를 자극한다 반절 정도 읽었는데 야한 것 없이도 너무 재밌고 숨막힌다
건장한 수가 나오는데 보기에 좋다 딱 적당히 보기 좋고 튼튼한 몸 재밌어
그림체는 내스타일이 아니지만 살짝 제정신이 아닌 둘의 모습이 너무 재밌고 연출이 좋았다
그림체와 소재가 흥미로워 선택하게됐는데 고수머리라는 점이 큰 매력이다 그외는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