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밖 숲이라는 배경전환이 매우 흥미있어요지능이 높은 거인의 등장도 새로운 전환이라 놀람의 연속입니다
안정된 그림체는 아니지만스토리를 전달하기엔 충분히 개성있고오히려 더 파괴적인 느낌도 줍니다흥미진진해요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고특유의 개그는 한호흡 정도로 쉬어주기때문에적당히 텐션을 풀어주어 더욱 좋습니다이게 초반부라는게 믿기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