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장한 수가 나오는데 보기에 좋다 딱 적당히 보기 좋고 튼튼한 몸 재밌어
그림체는 내스타일이 아니지만 살짝 제정신이 아닌 둘의 모습이 너무 재밌고 연출이 좋았다
그림체와 소재가 흥미로워 선택하게됐는데 고수머리라는 점이 큰 매력이다 그외는 잘 모르겠어
웹툰 킬링 스토킹이 생각나는 초반부 흥미로운데 헤어지는 순간부터 흥미가 떨어진다 미셸이 전형적인 타입이 아니라 재밌으면서 약간은 아쉬운데 비전형성이 문제는 아닌 듯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