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이 아방공이라 신선하고 귀여워요
하루 너무 귀엽고 백설이 너무 아방공이라 신선하고 재밌어요
드디어 신혼에 살림까지 그래도 노 모럴 시리즈는 영원해야한다
강세헌 왜 이렇게 멋있지... 인간적인 강세헌의 모습을 마주하는 게 상당히 낯설면서도 보호해주고 싶은 심리를 자극한다 반절 정도 읽었는데 야한 것 없이도 너무 재밌고 숨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