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들어봤지만 이런 일을 하는 거였군요일본이라서 그런지 벌써 주인공 직업으로 나오는게 재밌어요유우히와 하루 너무 귀엽게 알콩달콩 연애하는 거같아서너무 행복하게 봤어요 내향인으로서 유우히 공감도 되고 응원하게 됩니다
2권이 완벽한 결말같으면서도 여운이 남아요여지가 많이 있어요명작이니까 쭉 나와주길
계속 생각나서 재정가할때 구매하게됐습니다 문체도 마냥 가볍지않아좋고 개성적이고 좋아요 흡인력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