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서판다수인이라고 해서 엄청 귀염뽀작아담한 수일줄 알앗는데 180넘는 거구의 수엿어요.. 근데 공은 200센치넘어서 둘이 키차이는 좀납니다. 수가 엄청 까칠한데 자기가 개쎈줄아는 레서판다에요 귀여워서 공이 잡아감
수가 어쩌다보니 정말 제목처럼 굴게되어버리는.. 공을 좋아해서 그런거니 어쩔수없죠.. 그림두 너무예쁘고요 공수 캐릭터도 너무 귀여워서 재밌었습니다. 잘읽엇습니다 ^^
부잣집도련님이었던 수가 집이 쫄딱망하고 나서공을 만나게 되고 서로 사랑하게되는 이야기입니다작화가 굉장히 예뻐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