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작가의 웹툰을 재밌게 봤는데 소설이 있는 걸 보고 필명만 같은 건가?하고 기웃거리다가 작가 소개에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쓴다는 거 보고 냉큼 구매했어요. 둘 다 되는 능력 부럽네요ㅠㅠ
타플랫폼에서 연재할 때 표지가 눈에 띄어서 관심있던 작품인데 키워드에 피폐가 있는 거 보고 핍찔이라 고민했는데 개그/코익 키워드가 중화시켜주지 않을까 예상하며 도전합니다. 피폐 빼고는 취향 범벅 키워드라 기대됩니다.
책표지가 마음에 들었고 아파시오나토 뜻이 궁금해서 찾아보고 구매했다. 현재 읽고 있는 작품이 19세기 영국이 배경인데 이 작품도 똑같아서 어떤 내용인지 무척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