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플랫폼에 나왔을 때 별로 안 땡겨서 그냥 넘겼는데 후에 리뷰를 보니 좋다는 평이 많아서 램프에 나오기만 기다렸다. 리맨물은 접해본 게 별로 없는데 퇴근길 연애는 고증이 너무 잘 되어서 '작가님이 직접 경험한 것 아니냐', 'ptsd올 것 같다'등의 리뷰가 있어 궁금했다. 잔잔한 리맨물이라니 어떤 내용인지 읽어봐야겠다.
취향은 잔잔물이 아닌데 읽으면 잘 맞는게 잔잔물이라 선택했다. 이 작가님의 책은 처음인데 잘 맞으면 다른 책도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