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플랫폼에서 내일의 으뜸이 웹툰화 돼서 원작이 궁금해 이북을 찾아보니 없었다. 김빵 작가의 작품은 처음이라 어떤 스타일의 글을 쓰는지 궁금해 하는 찰나 여름 방학이 반짝 특딜로 나와서 바로 대여했다. 내일의 으뜸도 전자책 단행본으로 나오면 좋겠다.
전작들도 재밌게 읽어서 이번 신작도 재밌게 읽고 있다. 타플랫폼에서 연재중인 작품도 단행본으로 얼른 만나고 싶다.
예전이었으면 기겁을 할 키워드가 있지만 그동안 여러가지 책들을 보면서 스스로 납득과 타협을 거쳤더니 읽는데 큰 거부감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