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램프에 출간됐네요! 문장 이후 너무 오랜만이라 기대됩니다
작년에 본편과 외전까지 구매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외전2가 나와서 이번에 읽어야겠어요
전작인 원리버 시티의 연작으로 부모님 이야기라는데 이 작품이 더 재밌다는 평이 많아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