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당연한 듯 한 이야기지만..
정신과 선생님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책이네요..
사람의 어쩔수 없는 개개인의 감정과 그것을 이성에 투영시키는 과정을 설명했어요..
한번쯤 곰곰히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