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괴롭게 한 가족이 아닌 내가 선택하고 진정으로 사랑한 가족과 보내는 연말연시.이 둘이 정말로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이 둘이 먹는 것만으로도 제가 다 배불러지고 따뜻해지는 느낌...둘의 비하인드가 궁금해집니다
아니 이렇게 재미있다고?속편도 전편만큼 재미있어서 미치겠음 ㅠㅠㅋㅋ그리고 드디어 같이 덕질하는 모습에 제가 다 두근거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