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님의 두근두근해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루드베키아는 나라의 영웅 아른프리트와 결혼하게 됩니다. 그러나 둘의 사이는 진전이 보이지 않았는데요. 루드베키아는 다른 사모임에서 사랑의 묘약이라는 신통한 마법약이 있다는 사실을 듣게되고,곧장 구해서 남편인 아른프리트에게 먹이려했으나 이혼하자는 통보를 듣게되고... 그 마법약을 되려 루드베키아가 먹게되면서 전개됩니다. 로코물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킴쓰컴퍼니, 이윤정(탠저린), 물빛항해님의 달빛마카롱 - 1. 윈드시어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단편모음집으로 이루어진 책인데요. 이래도 되는 날에선 유쾌한 남자와 엉뚱한 여주의 이야기를, 돌풍이 다가와 마음을 흔들면에선 오해가 있었던 남녀가 서로가 원하는게 달라 귀엽게 다투는 이야기를, 귤 향 가득한 밤에선 힐링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가지각색의 취향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편이 기대되는 단편모음집이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비나비님의 애착 인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연은 딱 하루만 공연장에서 대타 알바를 뛰게 되고 멋대로 문 안으로 들어가지 마라는 부탁을 잊고 들어갔다가 첼리스트 세훈을 만나게 됩니다. 세훈은 하연의 (스포)적인 사실을 알게되고 하연을 곁에 두고자 하는데요. 삽질물을 좋아하신다면 이 책을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서제이님의 해피엔딩을 찾아 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윤희는 차원이동을 하게되고 그곳에서 수학문제를 풀게돼 마탑에 갔지만 죽고 다시 그 시점으로 돌아오면서 전개됩니다. 윤희는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직시하게되고, 지혜롭게 빠져나가는 소설입니다.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