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 요소가 있다해서 구매하게됐어요. 유리아와 이복오빠인 힐데베르트의 이야기인데요. 배덕감을 잘 표현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아직 미완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우나...앞으로 모을 생각에 설레네요. 공이 수인이나 늑대로 그려졌다는게 흥미로워서 구매하게됐어요. 다음 전개가 기대됩니다.
무명 연예인인 승희는 재벌인 운재에게 접근하라는 협박을 받게되고 두사람이 만나게 되면서 전개됩니다. 운재는 승희에게 대신 스폰을 해주겠다고 제안을 하고...그러면서 우당탕탕 연애가 시작되는데요. 다른 사이트에서 연재를 완결까지 못 봐서 아쉬웠는데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미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 선화는 놀러간 클럽에서 건물주인 재성을 만나게 됩니다. 그 뒤 재성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매일 선화를 만나러 오고 그러던 중 선화의 이복동생이 귀국하면서 새로운 전개를 만나게 됩니다...재밌었어요.
20년간 짝사랑을 했으나 실패한 민하가 홧김에 떠난 여행에서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엮이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2권으로 짧은 편이었으나 좋았어요. 삽질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