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와 가론의 이야기가 다시 재출간되기를 정말 기다렸어요! 재탕했는데도 재미있었고 새로운 외전도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도 응원합니다!
아픔을 가진 남주와 여주가 서로를 아끼면서 성장해나가는 소설이라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