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했던 공수가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보는사람은 흐뭇해지는 다툼들이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약간의 판타지 세계관이 첨가된 소설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단권이지만 알찬 내용이었고 외전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