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백들이 어떻게 할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앞으로의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선협이 쉬운듯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져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태자 사련이 직접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사건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