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인 지홍이 알파인 제혁을 만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시절에 연인이 되었으나 제혁이 기억을 잃게되고...이후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요. 삽질하는 내용이 취향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가벼운 범행을 하면서 살던 잭은 옛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해 죽게되고 다른 사람의 몸으로 깨어나게되는데요. 세즈가 되서 주변 인물들을 공략해나가면서 다공일수의 맛집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소설들도 궁금해지네요.
이샨님의 시선의 끝에는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년교수님수라는 키워드를 보고 홀린듯이 구매했어요. 삽질하는게 취향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근친 요소가 있다해서 구매하게됐어요. 유리아와 이복오빠인 힐데베르트의 이야기인데요. 배덕감을 잘 표현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아직 미완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우나...앞으로 모을 생각에 설레네요. 공이 수인이나 늑대로 그려졌다는게 흥미로워서 구매하게됐어요. 다음 전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