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덧셈이 아니야. 행복은 뺄셈이야.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 가는 거.
쇼시랑 작가님의 물 밑에 타는 불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르릅 작가님의 덮치고 싶지 않아를 읽어보게 됐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단편인데도 내용이 많고 유머가 넘쳐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