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들이 이어지면서 과거를 마주하게 됩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경쟁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했던 공수가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보는사람은 흐뭇해지는 다툼들이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