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공이 입으로 업보를 쌓다가 나중에 가서 울면서 받아달라하는게 재밌었어요. 수와 아들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 모습을 잘 썼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남주 여주 관계성이 좋았던 소설이에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