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시골의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
프란츠 카프카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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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재밌게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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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438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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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시집. 슬픈데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슬픔인 것 같아 기꺼이 슬퍼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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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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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루이, 네게는 저 풍경이 말을 걸어오는 것처럼 보이겠네.˝
머나먼 얘기 같지만 실은 우리 삶의 이야기들. 그 안에서 사랑을 말하고 있다는 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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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이란 말이 좀 그렇죠 바통 5
김홍 외 지음 / 은행나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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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문학적인 시선이 다양해서 좋았다. 가장 좋았던 건 이서수 작가 <젊은 근희의 행진>이랑 임선우 작가 <빛이 나지 않아요> 장진영 작가는 이 책으로 처음 알게 됐는데 <첼로와 칠면조>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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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쇼핑백에 들어 있는 것
이종산 지음 / 은행나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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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괴기한 공포는 아닌데.. 뭔가 너무 무섭고... 새로운 느낌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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