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고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스토리가 종교적인 내용은 아니고 잔잔한 분위기의 힐링물입니다. 요즘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어보이는 로설인데 개인적으로는 색다르고 좋았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위기의 소설이네요. 주인공 캐릭터도 그럭저럭 재밌고 괜찮아요 ㅋㅋ
주인공들 캐릭터성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독특합니다. 키워드와 취향이 잘 맞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