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익히 아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라는 동화를 차용한 이야기입니다. 두 세계로 옮겨다니며 주인공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제목부터 알 수 있듯 처음부터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지네요. 우울한 스토리지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