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고 드라마틱한 스토리라 지루하지 않게 쭉 읽었습니다. 현대물이지만 로판같은 느낌도 살짝 있어 독특했어요.
성녀이지만 익명 쪽지상담가로도 활동하게 된 여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이상한 쪽지를 받고부터 일어난 이야기인데 가볍게 읽어볼수 있었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