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인터넷으로 메일을 주고받던 주인공들이 실제로 만나게 되네요. 온라인의 인연이 우연으로 실제 연인으로까지 이어진 이야기. 그냥 무난무난해요
그냥 시종일관 서방님이 부인을 예뻐하고 귀여워하는 이야기예요 둘이 참 잘어울리네요 제목값하는 소설입니다
제목에 충실한 내용, 짧고 가벼운 스낵같은 이야기로 킬링타임용 소설이예요